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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제넥신 면역항암제 GX-I7 (지속형 인터루킨-7), BMS 옵디보와의 병용임상2상 미국 FDA 승인
2020.07.22

제넥신 면역항암제 GX-I7 (지속형 인터루킨-7), BMS 옵디보와의 병용임상2상 미국 FDA 승인


[2020/07/22] ㈜제넥신(095700, 대표이사 성영철)은 관계사인 네오이뮨텍과 공동개발 중인 항암면역치료제 GX-I7 (efineptakin alfa)이 로슈, 머크에 이어 BMS와도 공동협력 임상에 돌입하였다고 밝혔다.


이번 공동 임상개발은 전이성 위암, 위-식도 접합부암, 식도선암을 대상으로 GX-I7과 면역관문억제제 옵디보를 병용투여하는 임상2상시험으로, T 세포를 증강시키는 GX-I7과, 활성을 잃은 T 세포를 재활성시키는 옵디보의 치료효과상승 시너지가 기대된다.


이로써 GX-I7은 나스닥 상장사 I-MAB과의 뇌종양(GBM) 대상 임상2상, 로슈 티센트릭과의 고위험 피부암 대상 병용임상 (1b/2a), 머크 키트루다와의 삼중음성유방암 대상 병용임상(1b/2)과 면역관문억제제 치료에 실패한 췌장암, 폐암, 대장암, 삼중음성유방암, 소세포성 폐암 대상 병용임상 (1b/2a)에 이어 BMS 옵디보와 전이성 위암, 위-식도 접합부암, 식도선암 대상 병용임상 2상에 진입함으로써 네오이뮨텍 및 글로벌 대형제약사와의 협력을 통해 GX-I7의 면역항암제로서의 범용적 효능을 입증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
성영철 제넥신 대표는 “T 세포 감소증을 회복시켜주는 GX-I7은 말기 유방암환자에서 키트루다와의 병용에서 치료효과를 보인 것처럼 옵디보와의 병용을 통해 전이성 위암, 식도암 환자에서도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.”고 전했다.
 
제넥신에 대하여...
제넥신(KQ 095700, 대표이사 성영철)은 국내 리딩 바이오텍 기업으로 차세대 항체융합단백질 기술(hyFcTM) 및 혁신적인 면역백신 기술을 기반으로 난치병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 특히, T세포 감소증을 회복시키는 차세대 면역치료제 GX-I7(지속형 인터루킨-7)은 각종 암과 감염질환의 치료 효능을 극대화 및 지속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, 국내는 물론 미국, 중국 등에서 단독 혹은 글로벌 제약사와 병용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제넥신은 다수의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자궁경부암 치료백신인 GX-188E, 코로나19 예방백신 GX-19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개발에 도전하고 있는 등 혁신신약(first-in-class) 개발에 매진하여 글로벌 바이오산업을 선도하고자 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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